유럽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‘영어’예요.
똑띠언니도 처음 유럽 갈 땐 “내가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?” 하고 긴장했었는데요,
막상 부딪혀보니 몇 마디만 알아도 충분하더라고요!
이번 글에서는 유럽 여행 중 실제로 써먹는 영어 표현들을 상황별로 정리해드릴게요.
1. 공항·기차역에서 쓰는 영어
- Where is the baggage claim? – 수하물 찾는 곳이 어디예요?
- Is this the train to Vienna? – 이 기차 비엔나행 맞나요?
- Can I sit here? – 여기 앉아도 되나요?
유럽 기차역에서는 플랫폼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“Which platform?”도 꼭 알아두세요!
2. 식당에서 쓰는 영어
- Can I have the menu, please? – 메뉴판 좀 주세요.
- Do you have any vegetarian options? – 채식 메뉴 있나요?
- Can we split the bill? – 계산 나눠서 할 수 있나요?
- Is the service charge included? – 서비스 요금 포함인가요?
똑띠언니는 이번 여행 중 팁 포함 여부를 꼭 확인했어요.
종업원이 “Would you like to add tip?” 하고 물어봤던 기억도 생생해요!
3. 쇼핑·마켓에서 쓰는 영어
- Can I try this on? – 이거 입어봐도 되나요?
- Do you have this in a smaller size? – 더 작은 사이즈 있어요?
- Can I pay by card? – 카드 결제 되나요?
- Can I pay in local currency? –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을까요?
현지통화 결제는 DCC 수수료 피하기 위해 꼭 물어봐야 해요!
똑띠언니도 “Local currency, please” 한 마디로 수수료 피했답니다.
4. 호텔 체크인 & 요청할 때
-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of So Yeon Lee. – 예약했어요.
- Can I get a room with a view? – 뷰 있는 방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?
- Do you have a map of the city? – 도시 지도 있나요?
- Can I leave my luggage here? – 짐 맡길 수 있을까요?
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 짐 맡기기 표현도 많이 쓰이니까 꼭 기억해두세요!
5. 긴급상황 or 당황했을 때
- Can you speak slowly, please? – 천천히 말해 주세요.
- Can you repeat that? – 다시 말씀해 주세요.
- I don’t understand. – 이해하지 못했어요.
- I need help. – 도움이 필요해요.
발음이나 속도가 어려울 때는 겁먹지 말고 천천히 말해달라고 요청해도 괜찮아요!
똑띠언니의 여행자 영어 꿀팁
- 구글 번역기 앱은 꼭 설치해두세요
- 캡처해둔 ‘문장 이미지’도 의외로 유용해요
- “한 문장만 말하면 OK” 마인드로 가볍게 접근!
- 부끄러움보다 중요한 건 전달되는 내용!
마무리하며
유럽 여행 영어, 생각보다 많이 할 필요는 없어요.
“한두 문장만 외워도 충분히 여행 가능!” 이게 똑띠언니가 직접 느낀 결론이에요.
다음 글에서는 유럽 여행에서 놓치면 아쉬운 숨은 명소를 소개해볼게요!
실제 가보고 좋았던 장소들 위주로 알려드릴게요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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