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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엔나카페추천2

비엔나 데멜 카페 방문기! 황제의 디저트 ‘카이저슈마렌’부터 자허토르테까지 오스트리아 황실이 사랑한 디저트를 지금도 맛볼 수 있는 곳, 바로 비엔나 데멜(Demel) 카페예요.똑띠언니는 이번 동유럽 여행 중 비엔나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데멜 본점에 다녀왔어요.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직접 만드는 디저트를 볼 수 있는 오픈 키친,그리고 고급스러운 디저트 라인업까지… “이래서 오스트리아 왕실 디저트구나!” 하는 느낌이었답니다.1. 데멜에서 먹은 메뉴Demel Kaiserschmarrn – €12.90Demel Sachertorte – €8.50Wiener Melange 커피 – €6.50세 가지 메뉴 모두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정통 디저트로 손꼽혀요.2. 황제의 디저트, 카이저슈마렌(Kaiserschmarrn)카이저슈마렌은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가 즐겨 먹었다고 전해.. 2025. 4. 2.
동유럽 로컬맛집 투어 프라하 족발부터 빈 디저트까지 먹킷리스트 완성! 패키지여행도 좋지만, 자유식으로 현지 맛집을 직접 선택해 먹는 즐거움도 동유럽 여행의 큰 매력이에요.똑띠언니가 이번 동유럽 세미패키지 여행 중 직접 다녀온 세 곳의 자유식 맛집을 소개할게요!✔ 프라하: Pork’s ✔ 브라티슬라바: Kozlovna Apropos ✔ 비엔나: Cafe Central세 도시를 여행하는 분들이라면 꼭 메모해뒀다가 한 번쯤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!1. 프라하 꼴레뇨 맛집 Pork’sPork’s는 프라하에서 족발, 꼴레뇨(Koleno)로 유명한 현지 맛집이에요.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도 자주 찾는 곳이더라고요.똑띠언니는 족발 1개 + 양배추수프 + 맥주 조합으로 주문했는데 외관은 바삭, 속은 촉촉한 고기결이 아주 인상 깊었어요.양도 푸짐해서 2명이 나눠 먹기에 딱 좋.. 2025. 3. 3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