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엔나카페데멜1 비엔나 데멜 카페 방문기! 황제의 디저트 ‘카이저슈마렌’부터 자허토르테까지 오스트리아 황실이 사랑한 디저트를 지금도 맛볼 수 있는 곳, 바로 비엔나 데멜(Demel) 카페예요.똑띠언니는 이번 동유럽 여행 중 비엔나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데멜 본점에 다녀왔어요.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직접 만드는 디저트를 볼 수 있는 오픈 키친,그리고 고급스러운 디저트 라인업까지… “이래서 오스트리아 왕실 디저트구나!” 하는 느낌이었답니다.1. 데멜에서 먹은 메뉴Demel Kaiserschmarrn – €12.90Demel Sachertorte – €8.50Wiener Melange 커피 – €6.50세 가지 메뉴 모두 비엔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정통 디저트로 손꼽혀요.2. 황제의 디저트, 카이저슈마렌(Kaiserschmarrn)카이저슈마렌은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가 즐겨 먹었다고 전해.. 2025. 4. 2. 이전 1 다음